●LIVE BUILD
- 시즌 1 재즈 마을 메인 퀘스트라인
- 0개 퀘스트시즌 1 재즈 마을 메인 퀘스트라인
- 스토리에 붙은 플레이 가능한 미니게임
- 00종+스토리에 붙은 플레이 가능한 미니게임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태국어·베트남어 외
- 0개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태국어·베트남어 외
- 감상·게임·아바타·소셜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맵
- 0개 세계감상·게임·아바타·소셜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맵
수치는 현재 라이브 빌드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콘텐츠 기준입니다.
게임 설명 대신, 게임 속 대사를 그대로 드립니다
아래는 REWYND 안에서 실제로 재생되는 퀘스트 대사 원문입니다. 카트리지를 갈아 끼우고, 화면을 눌러 직접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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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누르거나 SPACE — 타이핑 중에 누르면 한 번에 표시됩니다
- 목표
- 비밀상자 5개를 모아 찰리에게 가져가기
- 보상
- 찰리 영입 / SAX TRACK 복원 / 꺼진 가로등 점등
이런 대사가 마을 하나에 수백 줄. 나머지는 게임 안에서.
보고, 듣고, 플레이하고, 함께 모이는 하나의 레트로 세계
REWYND는 영상 감상·게임·아바타·소셜 경험이 한 세계 안에서 이어지는 레트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입니다. 마을을 탐험하고, NPC의 기억을 복원하고, 친구와 같은 상영관에서 오래된 영화를 함께 봅니다.
레트로 마을 탐험
픽셀아트로 복원된 거리를 걷다 보면, 어디선가 본 듯한 간판이 말을 겁니다.
스토리 퀘스트
NPC가 잃어버린 기억 하나하나가 퀘스트가 됩니다. 해결할수록 마을이 깨어납니다.
리듬·퍼즐·아케이드
음악은 리듬게임으로, 이야기는 퍼즐로. 콘텐츠가 곧 게임이 됩니다.
아바타 & 코스튬
퀘스트의 보상은 세상에 하나뿐인 옷장. 한정 아이템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공유영화관
고전 영화를 혼자 보지 마세요. 같은 상영관, 같은 장면, 같은 웃음.
문화 복원
퍼블릭 도메인 명작들이 게임의 문법으로 되살아납니다.
우리는 과거를 전시하지 않습니다
복원합니다 — 다시 들어가 보고, 듣고, 플레이할 수 있는 세계로.
복원요원이 하는 일은, 정확히 이겁니다
재즈 마을의 주민들은 게임 안에 두 벌의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 무언가를 잃어버린 모습과, 되찾은 모습. 퀘스트를 끝내면 마을에 서 있는 그림이 실제로 교체됩니다. 아래 다섯 명은 실제 게임 리소스입니다. 직접 눌러서 복원해보세요.

복원 전찰리 리드
트럼펫 연주자막혀버린 색소폰
악기가 막혀, 아무리 불어도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복원 전도티 헤이즈
드러머사라진 드럼스틱
드럼스틱을 잃어버려, 국자로 드럼을 치고 있습니다.

복원 전프랭키 콜
피아니스트프랭키의 잊혀진 마지막 악장
자기 곡의 마지막 악장이 기억나지 않아, 건반 앞에서 무너집니다.

복원 전루비 먼로
보컬목에 걸린 음표
고음마다 목소리가 깨져, 마이크 앞에서 굳어 있습니다.

복원 전에디 말론
베이시스트에디의 질주
베이스를 놓아버리고, 빨간 스포츠카 운전석에만 앉아 있습니다.
열 장 모두 시즌 1 라이브 맵 카탈로그의 beforeClearImage / afterClearImage 원본입니다.
브로드웨이에서 브루클린까지, 당신이 실제로 걷는 길
아래 여덟 정거장은 지금 라이브 빌드에서 순서대로 잠금이 풀리는 실제 동선입니다. 튜토리얼이 아니라 그냥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STOP 011950 뉴욕 · 브로드웨이 극장 거리
브로드웨이
여기서 하는 일
깨어난 곳에서 맹도리를 만나고, 조이스틱으로 움직이는 법을 배웁니다.
얻는 것
시간관리국 임시 요원 자격
브로드웨이의 퀘스트를 모두 끝내야 지하철 개찰구가 열립니다. 순서를 건너뛸 수 없는 구조라, 이탈 지점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금 복원 중인 세계들

브로드웨이 거리
1950 뉴욕 · 모든 기억선이 모이는 거리
극장 마키가 켜지고 아케이드 네온이 번쩍이는 4레이어 패럴랙스 거리. 의류점·페니 아케이드·브로드웨이 극장·매표소·타임스퀘어 역 입구·뉴스스탠드·시간관리국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지하철 승강장
마을과 마을을 잇는 유일한 길
브로드웨이의 퀘스트를 전부 끝내야 개찰구가 열립니다. 승강장의 역무원 포터에게 다음 복원 지역을 신청하면 열차가 들어옵니다.

브루클린 재즈 마을
시즌 1 · 소리를 빼앗긴 마을
노을 진 2층 구조의 거리. 위층은 버거집·선탠샵·리퀴드샵·악기 수리점·재즈바·창고, 아래층은 아파트·헤어살롱·커피숍·지하철·브루클린 극장이 이어집니다.

공유영화관
같은 장면에서 같이 웃는 곳
고전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감상하는 소셜 상영 공간입니다. 불이 꺼지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 한 줄이, 게임 한 판이 됩니다
REWYND의 미니게임은 곁다리 콘텐츠가 아닙니다. NPC의 사연이 곧 게임의 규칙이 됩니다 — 막힌 색소폰은 수리 매칭 게임으로, 잊혀진 악장은 리듬게임으로, 끊어진 전력망은 배선 퍼즐로. 현재 라이브 빌드에 20종 이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라이브 빌드에 미니게임이 계속 추가됩니다.
레트로 기억선을 끊어버린 제로 아키비스트. 신호가 끊긴 복원요원들. 어두워진 브로드웨이. 그리고 등록 기록조차 없는 마지막 적합자 — 당신.
스토리 이어보기 →노출 중심 광고에서, 참여 중심 콘텐츠로
영화관 인터미션부터 브랜드 전용 마을까지. REWYND 안에서 브랜드는 스킵당하는 배너가 아니라, 유저가 스스로 찾아와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됩니다.
작게 먼저 시작하고 싶다면 — 공유영화관 광고는 5,900원부터 셀프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광고
스쳐 지나가는 몇 초의 노출
REWYND
직접 탐험하고 플레이하는 브랜드 경험
REWYND에 합류하는 네 가지 트랙
우리는 세계를 혼자 복원하지 않습니다. 투자, 브랜드, IP, 퍼블리싱 — 어느 문으로 들어와도 도착하는 곳은 같습니다.
TRACK 01 — 투자
퍼블릭 도메인 클래식은 라이선스 비용 없이 쓸 수 있지만, 그대로는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REWYND는 그 콘텐츠를 마을·퀘스트·미니게임으로 재조립해 플레이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한 번 만든 세계 위에 시즌과 브랜드 월드를 계속 올리는 구조입니다.
◆ 함께 만들 수 있는 것
- ▸게임·감상·소셜이 한 앱 안에서 이어지는 단일 세계 구조
- ▸시즌 단위로 확장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 — 지역 하나가 곧 하나의 시즌
- ▸브랜드 월드 = 게임 개발비를 광고주가 부담하는 수익 모델
- ▸맵 에디터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 — 지역 하나를 주 단위로 찍어냄
◆ 왜 지금인가
01
레트로는 취향이 아니라 유통 전략입니다
퍼블릭 도메인에 들어간 명작들은 라이선스 협상 없이 즉시 쓸 수 있습니다. 문제는 포맷입니다 — 우리는 그걸 게임으로 바꿉니다.
02
광고는 갈 곳을 잃었습니다
스킵·차단·피로. 브랜드는 노출을 살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머무를 이유가 있는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03
세계는 한 번, 콘텐츠는 계속
맵·퀘스트·미니게임·아바타 시스템은 이미 서 있습니다. 그 위에 시즌과 브랜드 월드를 올리는 비용은 매번 처음부터 만드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더 구체적인 숫자와 로드맵이 필요하시다면
제품 지표, 시즌 로드맵, 수익 모델, 팀 구성이 담긴 자료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문의 주시면 담당자가 2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