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콘텐츠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세계로 만듭니다
REWYND는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과 브랜드 스토리를 하나의 인터랙티브한 세계로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술 회사입니다. 오래된 콘텐츠를 보존하거나 전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 직접 탐험하고, 플레이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경험으로 되살립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01
레트로 소셜 어드벤처 게임
탐험·퀘스트·수집이 이어지는 REWYND의 본편.
02
공유형 디지털 영화관
함께 입장하고 함께 반응하는 소셜 상영 경험.
03
퍼블릭도메인 큐레이션
저작권이 만료된 명작들을 발굴해 다시 무대에 올립니다.
04
스토리 기반 미니게임
콘텐츠의 결을 살린 리듬·퍼즐·아케이드 게임.
05
브랜드 게임 콘텐츠
브랜드의 이야기를 퀘스트와 캐릭터로 옮기는 브랜디드 콘텐츠.
06
인터랙티브 브랜드 월드
브랜드가 하나의 지역이 되는 지속형 디지털 공간.
07
셀프 서비스 광고 플랫폼
브랜드가 직접 결제하고 집행하는 인게임 영화관 광고 센터.
세계는 한 번 짓고, 그 위에 계속 올립니다
REWYND의 경쟁력은 콘텐츠 하나가 아니라 그것을 찍어내는 구조에 있습니다. 맵 에디터에서 만든 지역이 런타임 카탈로그로 배포되고, 게임 클라이언트는 앱 업데이트 없이 새 마을을 받아옵니다. 시즌도, 브랜드 월드도 같은 파이프라인 위에 올라갑니다.
01 — 맵 에디터 & 런타임 카탈로그
지역·NPC·포탈·물리값을 에디터에서 만들고 카탈로그로 배포합니다. 새 마을을 여는 데 앱 심사가 필요 없습니다.
02 — 퀘스트 · 대사 · 미니게임 프레임워크
퀘스트 진행도, 대사 연출, 아이템·보상, 미니게임 결과 처리는 공용 시스템입니다. 새 시즌은 데이터만 채우면 됩니다.
03 — 시즌 · 브랜드 월드 레이어
같은 시스템 위에 시즌 지역과 브랜드 전용 마을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브랜드는 게임 개발이 아니라 한 지역의 제작비만 부담합니다.
04 — 다국어 · 멀티 플랫폼 배포
UI뿐 아니라 퀘스트 대사·아이템명까지 로케일 단위로 분리되어 9개 언어를 서비스합니다. 웹·iOS·안드로이드가 같은 빌드를 공유합니다.
“광고는 이용자의 시간을 빼앗지만, 좋은 콘텐츠는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시간을 보내게 합니다.”
REWYND는 브랜드와 콘텐츠가 게임의 일부가 되어 이용자에게 발견되고, 플레이되고, 기억되는 방식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