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YND는 브랜드를 광고하지 않습니다. 아카이빙합니다
우리는 사라진 영화와 음악을 레트로 세계로 복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브랜드의 시간도 복원합니다. 브랜드가 지나온 역사·제품·이야기를 사람들이 직접 들어가 플레이하는 레트로 헤리티지로 남깁니다.
스쳐 지나가는 광고가 아니라, 브랜드가 지나온 시간을 기록하는 하나의 세계.
인앱 그래픽 광고
게임 속 마키·전광판·포스터에 브랜드를 노출
캠페인별 맞춤 견적
광고 자리 보기 ▼TYPE 02브랜드 월드 구축
브랜드 전용 마을·퀘스트·아이템을 제작
2,000만원부터 · 지속 운영
브랜드 월드 보기 ▼리와인드 스퀘어, 광고 자리를 직접 확인하세요
지금 게임에서 실제로 서비스 중인 홈맵(1950년대 뉴욕 브로드웨이) 원본입니다. 거리·정비 통로·타임스퀘어 역, 3개 층 전체가 광고 지면입니다. 번호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 이 외에도 영화관 인터미션·상영관 스크린, 상점 간판(피자·커피·뉴스스탠드), 게임 내 오브젝트(택시·소품) 슬롯이 있습니다.

◈ EXTRA SURFACE
마을 이동 지하철
다른 마을로 이동할 때 모든 이용자가 반드시 지나는 지하철 차량 화면입니다. 차내 광고판·간판·노선도 포스터가 전부 광고 슬롯 — 마을 이동마다 반복 노출되는 강제 시선 지면입니다.
▲ 실제 마을 이동 화면 — 차량 내 모든 광고판이 슬롯입니다
인앱 그래픽 광고
세계관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노출
영화관, 거리, 상점과 광장 — 게임 속 공간에 브랜드 광고를 배치합니다. 몰입을 깨는 팝업이 아니라, REWYND의 레트로 세계관에 어울리는 그래픽으로 제작됩니다.
01
영화관 인터미션
영화 시작 전·작품 사이 인터미션 구간에 영상 또는 이미지 광고를 노출합니다.
02
영화관 스크린
공유영화관과 로비 스크린에 브랜드 영상과 캠페인 이미지를 표시합니다.
03
마을 포스터
건물 외벽, 골목, 영화관 로비에 브랜드 포스터를 배치합니다.
04
전광판·간판
광장과 거리의 전광판, 네온사인, 상점 간판으로 노출합니다.
05
게임 내 오브젝트
자판기, 차량, 소품, 진열대 등 환경에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적용합니다.
측정 가능한 항목
- ▸광고 노출 횟수
- ▸노출 공간 방문자 수
- ▸평균 공간 체류시간
- ▸클릭·외부 링크 이동
이런 목적에 맞습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브랜드를 걸어보세요
브랜드 이름을 입력하면 REWYND 거리의 전광판과 극장 마키에 어떻게 걸리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배경은 실제 라이브 홈맵·영화관 화면에서 잘라낸 씬입니다. 실제 집행 시 브랜드 가이드에 맞춘 픽셀아트로 제작됩니다.
되살릴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를 찾습니다
브랜드 월드는 브랜드를 레트로 세계로 되살리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지나온 시간과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일수록 더 빛납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심사하지 않습니다 — 브랜드의 시간을 어떻게 되살릴 수 있을지, 먼저 함께 봅니다.
레트로로 되살릴 때 빛나는 브랜드
되살릴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
창립 스토리, 대표 제품, 지나온 시간 — 게임으로 재해석할 서사가 있다면 충분합니다.
시대의 결이 있는 브랜드
고유한 미감과 시대성. 레트로로 풀었을 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결.
기억에 남는 브랜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거나, 한 세대의 취향을 대표하는 브랜드.
오래 함께할 브랜드
단기 노출이 아니라, 지속되는 브랜드 공간을 함께 운영하고 싶은 브랜드.
기준에 완전히 부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젊은 브랜드도 "그 시절에 있었다면?"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낼지, 먼저 이야기 나눠요.
광고가 아니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남기는 일
한 번의 제작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는 내내 살아 있는 체험형 브랜드 콘텐츠. 소모되는 광고비가 아니라, 계속 쌓이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한 번 제작, 계속되는 노출
캠페인 예산처럼 소진되지 않습니다. 한 번 제작하면 REWYND가 운영되는 동안 계속 브랜드를 만납니다. 월 유지비도 없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체험형 콘텐츠
배너를 거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걸어 들어와 플레이하는 콘텐츠 마케팅. 노출이 아니라 경험으로 브랜드를 기억시킵니다.
브랜드 게임의 1/N 비용
독립 브랜드 게임을 새로 개발하면 수억. REWYND의 세계와 시스템 위에 올리면, 그 일부 비용으로 브랜드만의 지역을 짓습니다.
“한 번의 제작비로, 서비스가 운영되는 내내 살아 있는 레트로 헤리티지.”
말로 설명하는 대신, 직접 플레이해보세요
가상 브랜드 "맛있는 도넛"으로 브랜드 월드 한 세트를 실제로 만들었습니다. 입장 → 창업자 NPC 대화 → 레트로 미니게임 → 아바타 보상 → 쿠폰 전환까지, 브랜드가 받게 될 흐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MASIT DONUT STREET · 1967
맛있는 도넛: 사라진 첫 번째 링
▶ 브랜드 월드 데모 플레이1958년 부산항에서 시작된 맛있는 도넛. 대표 메뉴의 첫 번째 레시피가 기억선에서 사라지면서, 가게와 함께했던 사람들의 추억도 희미해지기 시작합니다. 도넛 거리를 탐험하고, 창업자 한도윤의 기억을 모아 첫 번째 링을 복원해보세요.
- ✓브랜드 전용 맵 (부산항 1967)
- ✓창업자 NPC · 인게임 다이얼로그
- ✓NES 스타일 도넛 미니게임
- ✓아바타 보상 아이템
- ✓쿠폰·매장 전환 화면
- ✓성과 측정 흐름
맛있는 도넛은 시뮬레이션을 위한 가상 브랜드이며, 실존 기업·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브랜드의 자리는 남습니다
브랜드 월드가 실제로 무엇을 남기는지, 유저가 지나는 순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유저가 지나는 4단계 — 각 단계에서 브랜드가 얻는 것
발견
유저의 행동
마을을 돌아다니다 브랜드의 거리에 들어섭니다. 광고를 클릭한 것이 아니라, 놀러 온 김에 마주칩니다.
▸ 브랜드가 얻는 것
거부감 없는 첫 접촉. 스킵 버튼을 찾지 않는 노출입니다.
체험
유저의 행동
브랜드 NPC와 대화하고, 브랜드의 이야기로 만든 퀘스트와 미니게임을 플레이합니다.
▸ 브랜드가 얻는 것
초 단위 노출이 분 단위 체류로 바뀝니다. 메시지를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겪습니다.
애착
유저의 행동
보상으로 받은 브랜드 코스튬을 아바타에 입고, 게임 곳곳을 돌아다닙니다.
▸ 브랜드가 얻는 것
유저가 브랜드를 대신 노출합니다. 캠페인이 끝나도 아이템은 계정에 남습니다.
행동
유저의 행동
퀘스트 마지막에서 매장 쿠폰을 받고, 브랜드 채널과 매장으로 이동합니다.
▸ 브랜드가 얻는 것
인지에서 끝나지 않는 전환. 게임 안의 행동이 실제 구매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예산, 끝난 뒤에 남는 것이 다릅니다
| 일반 디지털 광고 | ★ REWYND 브랜드 월드 | |
|---|---|---|
| 예산의 성격 | 집행하면 사라지는 비용 | 한 번 만들면 남는 디지털 자산 |
| 캠페인이 끝난 뒤 | 노출도 콘텐츠도 함께 종료 | 월드와 아이템은 그대로 남아 계속 방문됨 |
| 사용자의 태도 | 피하고 싶은 것, 스킵의 대상 | 찾아 들어오는 곳, 자랑하는 아이템 |
| 전달 방식 | 몇 초 안에 메시지를 밀어 넣기 | 이야기와 플레이로 브랜드를 겪게 하기 |
| 남는 기록 | 노출수와 클릭수 | 체류·완주·착용·쿠폰 사용까지의 행동 데이터 |
브랜드의 목적에 따라, 이렇게 쓰입니다
신제품·신메뉴 런칭
이렇게 만듭니다신제품을 퀘스트의 목표 아이템으로 만들고, 완료 보상에 체험 쿠폰을 겁니다.
이런 효과제품명을 외우게 하는 대신, 제품을 직접 손에 넣게 만듭니다.
브랜드 헤리티지 강조
이렇게 만듭니다창업 시기의 거리와 1호점, 초기 제품을 그 시대의 픽셀아트로 복원합니다.
이런 효과오래된 브랜드라는 사실이 낡음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이 됩니다.
오프라인 매장 유입
이렇게 만듭니다월드 퀘스트의 보상을 매장 쿠폰과 한정 굿즈 응모로 연결합니다.
이런 효과온라인 플레이가 매장 방문이라는 실제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젊은 세대와의 접점
이렇게 만듭니다브랜드 코스튬과 시즌 이벤트로 또래 사이에서 보이게 만듭니다.
이런 효과광고로 설득하는 대신, 또래의 아바타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기업 이미지·채용 브랜딩
이렇게 만듭니다기업의 철학과 일하는 방식을 NPC와 스토리로 풀어냅니다.
이런 효과회사 소개서보다 오래 기억되는 경험을 남깁니다.
“광고는 기간이 끝나면 사라지지만, 브랜드 월드는 끝난 다음부터가 진짜입니다.”
브랜드 월드 구축
광고를 보는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를 플레이하는 공간
브랜드의 역사·제품·철학·캠페인을 하나의 게임 지역으로 제작합니다. 유저는 브랜드 NPC를 만나고, 퀘스트와 미니게임에 참여하고,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아바타 아이템을 획득합니다. 단기 배너가 아니라 — REWYND 세계 안에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디지털 브랜드 공간입니다.
브랜드 월드에 들어가는 것들
이런 브랜드 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업종과 이야기에 따라, 마을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패션·리테일
브랜드 스트리트
브랜드 플래그십을 픽셀 거리로 재현. 룩북 퀘스트를 깨면 시그니처 아이템 코스튬을 획득합니다.
F&B·카페
레시피 키친
대표 메뉴가 미니게임이 됩니다. 레시피 조합 게임을 완성하면 신메뉴 쿠폰이 발급됩니다.
뮤직·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스테이지
아티스트의 곡이 리듬게임 스테이지로. 클리어하면 한정 응원봉·굿즈 아이템을 얻습니다.
영화·OTT
프리미어 상영관
개봉작 세계관을 퀘스트로 체험하고, 상영관 인터미션과 포스터월을 함께 운영합니다.
게임·테크
아케이드 콜라보
브랜드 IP를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식. 오락실 캐비닛에 신작이 걸립니다.
금융·서비스
미션 브랜치
어려운 서비스를 게임 미션으로 풀어냅니다.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실제 혜택을 연결합니다.
측정 가능한 성과 데이터
- 브랜드 월드 방문자 수
- 신규 방문·재방문
- 평균 체류시간
- 퀘스트 시작률·완료율
- 미니게임 플레이 수
- 아이템 획득률·착용률
- 쿠폰 발급·사용률
- 친구 초대·공유
구축 비용
2,000만원부터
브랜드 규모, 콘텐츠 범위, 신규 미니게임 개발 여부에 따라 최종 견적이 달라집니다.
기본 포함 범위
- ✓브랜드 전용 공간 1개
- ✓브랜드 테마 그래픽
- ✓NPC 및 스토리
- ✓퀘스트
- ✓기존 미니게임 연동
- ✓브랜드 디지털 아이템
- ✓기본 성과 리포트
- ✓오픈 후 일정 기간 버그 수정
운영 방식 — 브랜드 월드는 별도의 월 유지비 없이 REWYND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지속 공개할 수 있습니다. 신규 퀘스트·시즌 이벤트·아이템 추가·미니게임 개발 등 확장이 필요할 때만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브랜드 월드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01
브랜드 검토
브랜드의 이야기와 시대성이 REWYND와 맞는지 함께 봅니다.
- 02
콘셉트·견적 제안
월드의 방향과 제작 범위, 예상 일정을 제안합니다.
- 03
스토리·맵 기획
브랜드 서사를 퀘스트와 공간, NPC로 설계합니다.
- 04
픽셀아트·개발
브랜드 가이드에 맞춘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 05
브랜드 검수
브랜드사의 확인을 거쳐 완성도를 맞춥니다.
- 06
공개·운영·리포트
REWYND 세계에 공개하고, 방문·참여 성과를 리포트합니다.
제작 일정은 맵 규모와 신규 미니게임 개발 여부에 따라 프로젝트 범위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권리는 처음부터 명확하게
REWYND의 브랜드 계약은 "전부 누구 소유"로 뭉개지 않습니다. 브랜드·REWYND·유저, 세 층의 권리를 처음부터 분리해 설계합니다.
LAYER 01
브랜드의 것
- ▪브랜드명·상표·로고
- ▪브랜드 고유 캐릭터
- ▪대표 상품 디자인
- ▪기존 보유 지식재산권
브랜드 고유 IP는 언제나 브랜드사에 귀속됩니다.
LAYER 02
REWYND의 것
- ▪게임 시스템·코드
- ▪퀘스트 시스템·UI
- ▪범용 맵·그래픽·애니메이션
- ▪개발 도구와 제작 노하우
브랜드 IP와 결합된 제작물은 계약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만 사용합니다.
LAYER 03
유저의 것
- ▪획득한 아바타 아이템의 계정 보유
- ▪계약 종료 후에도 지속 착용·사용
- ▪획득 기록 유지
계약이 끝나도, 유저가 이미 얻은 아이템은 회수되지 않습니다. 신규 판매·배포만 중단됩니다.
왜 REWYND인가
01
노출에서 경험으로
일반 광고는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REWYND는 유저가 브랜드의 공간에 들어가고, 이야기를 듣고, 플레이하고, 아이템을 얻게 합니다.
02
한 달짜리 광고가 아닌 디지털 자산
예산이 끝나면 사라지는 캠페인과 달리, 브랜드 월드는 서비스가 운영되는 동안 계속 유저를 만납니다.
03
게임 개발보다 낮은 진입 비용
독립 브랜드 게임을 처음부터 만드는 대신, REWYND의 세계와 게임 시스템 위에 올라탑니다.
04
브랜드 맞춤 레트로 재해석
브랜드의 시대적 배경과 대표 제품을 분석해, 세계관에 녹아드는 픽셀아트로 재구성합니다.
“광고는 소비자의 시간을 빼앗지만, REWYND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브랜드와 시간을 보내게 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광고가 아니라, 브랜드가 지나온 시간을 기록하는 하나의 세계.